의정부 바이킹 해물 샤브샤브 다녀왔음 와구와구

동생 휴가나온 기념으로 갔다왔당
이제 병장 달았는데 휴가 나올 때마다 지 친구들이랑 놀기 바빠서 
친척들 제대로 찾아뵌 적이 없어서 이제야 찾아뵌 것.
외가 식구들이랑 의정부에 있는 바이킹 해물 샤브샤브에 갔다.
몇 해 전 외할머니 생신잔치도 여기서 했던 적이 있어서 ㅎㅎ...

회룡역 2번 출구에 내려서 6~7분 걸으면 된다... 고 했는데
오늘 비 옴+늦어서 어둑어둑
동생이랑 꾸잉꾸잉 거리면서 어찌어찌 갔다.


우리가 좀 늦은 편이라 걱정했는데 아직 이모들도 안 오셨었음 ㅎ....


사진은 이미 한접시 해치우고 난 뒤...
폐허가 요기잉네
새우는 샤브한 새우
새우님 오오 새우님

두 번째 접시.
저 새우님은 구운 새우님.
샐러드는 연어 샐러드 
근데 연어님 가렸네... 
저 라조기는 맛났음 ㅎㅎ
길죽한 건 고구마과자인줄 알았는데 감자튀김이었음!
근데 달아! 단 시럽?같은걸 잔뜩 발라놨다.
묘하게 맛있었음...


샤브샤브
하악


고기 고기
새우 새우
버섯 버섯


고기님
차돌양지? 랑 뭐 한 종류 더 있었는데 기억이...
호주, 뉴질랜드 산이래영


부실한 과일...ㅠㅠ
사실 이거 말고 리치랑 토마토, 통조림 복숭아, 통조림 후르츠(그 코코넛이랑 이것저것 있는거)도 있었는데...
서먹...


맛은 그냥저냥...

나랑 엄마랑 돌아오면서 
대학로 마리스코가 더 나은것 같다고 궁시렁댔음 ㅋㅋㅋ


덧글

  • ssome 2010/11/06 13:19 # 답글

    마리스코 맛있어요!ㅎ 당산쪽에 있는 돌고래도 괜찮은데 ㅋㅋ
  • 키리 2010/11/06 23:00 #

    마리스코 맛있죠><! 저도 마리스코 정말 좋아해요!
    당산쪽에 있는 돌고래!! 기억해놔야겠어요! 감사합니다!
    가족 모임으로 이런 부페를 자주 가는지라 부모님께 알려드리면 좋아하시더라구요~
댓글 입력 영역


트위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