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주문만 해 놓고 정작 손에 넣지는 못했던 팬더도





오늘 과제 내러 가면서 찾아왔다+_+!
샘플은... 어제와 동일하게 비비+틴트...
원래 에뛰드는 샘플 적게주나...ㅠ?

팬더따응!
삥끄삥끄하구나야!

절단!
꺄아아아-
그리고 발라보았다.

딱 좋아하는 감촉!
개인적으로 스킨은 너무 물같은 건 싫고
(그래서 미샤 딥시워터가 제일 좋았음 ㅠㅠ)
로션류는 너무 미끌미끌한 건 싫어서 그런지
어느정도 단단한 느낌이 좋은데
미싱유는 많이 물렁물렁 미끌미끌 거리지 않아서 좋다! 하응

바른뒤 사진인데...
사실 바르고 나서의 사진같은거 처음 찍어보는지라 티도 안나네ㅠㅠ
라기보다 딱 위에 발린양 만큼만 펴발라서 그런지 금방 흡수된건지...
사진 찍고 좀 더 발랐지만.
향은 예전에 쓰던 해피바스의 바디로션(해피바스 바디밀크 정말 촉촉한 타입)같은 향!
해피바스 제품들은 향이 좋아서 좋아하는 편인데
그 향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마음에 든다 ㅎㅎ
근데 확실히 불편한게
바르고나서 케이스 잠그기가 ㅠㅠ 힘듬 ㅠㅠ
미끌미끌하기도 하고, 잠그고 나면 케이스에 약간 묻기도 하고 ㅠㅠ
그것만 어떻게 해 주면 좋을텐데ㅠㅠ
팬더 먼저 쓰고 펭귄 써야지!
하아하아
*10.11.06 PM.11:00 추가

에뛰드 정말 무섭네요 ㅋㅋㅋ
메인까지 갈 줄은 몰랐는데!
이게 다 미싱유 덕이네요 ㅎㅎ




덧글
아는 애한테 다 쓰면 달랬더니 꺼지라고 욕함...
2010/11/06 20:18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기회 되심 질러보시는 것도+_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