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라 에이지어웨이 모디파이어LX 파운데이션을 체험해 보았다. 깔짝깔짝

(제목은 니코동의 やってみた풍으로 읽어주시면 감사감사..!)


 

 

 

 

짜잔~

에이지어웨이 스페셜 트라이얼 키트 케이스와

본품인 모디파이어 LX(좌), 파운데이션(우)!

그동안 케이스에 넣어서 들고다니다 보니 금박이 다 까졌네ㅠㅠ 아이구 속상 ㅠㅠ

 

처음 와서 열어보니 상품만 달랑 있고 설명서 같은 게 없어서 조금 놀랐긔...

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용법을 알고 쓰겠지만

화장초보에게는 설명서도 여신의 지혜같은지라 살짝 아쉽..ㅠㅠ

물론 샘플이라 그랬겠지만서도..

솔직히 말하면 모디파이어가 뭔지 몰랐음 ㅠㅠ

 

 

 

사용 전 맨얼굴!

요즘 피부 트러블이 좀 있어서 울긋불긋하고 막... 그러네요!

 

 

 

먼저 에센스인 모디파이어 LX.

 

 

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LX와 파운데이션은 둘 다 펌핑형

모디파이어LX를 처음 쓸 때 펌핑을 몇번이나 해서야 나와서 당황...

어 왜 안나와! 하면서 몇번을 누르니 나오드랑...

그래도 깔끔하게 쓸 수 있겠징!

 

 

꾹꾹 눌러서 짜 낸 모디파이어LX!

 

 

한 눈에 보기에도 수분감이 그냥!

위에 사진과 비교하면 촉촉한 느낌이 확 드는 것이

손이 매끈매끈 부들부들 해 지는 기분(*´ω`*)!

 

 

살짝 흔들렸지만

모디파이어LX를 바른 후의 얼굴.

맨얼굴과 비교해 보아도 알 수 있듯,

상당히 정리가 잘 된듯

(입술 위의 하얀 점은 모디파이어LXㅠㅠ

제대로 펴 바르지 않고 사진부터 찍었더니..이런 참사가..!)

 

 

다음은 파운데이션!

 

 

파운데이션도 펌핑펌핑!

왼손에 작은 점이 하나 있는데

 

파운데이션을 슥슥 펴발라주었더니

 

 

반짝반짝 빛나는 듯한 느낌!

말 그대로 블링블링☆

커버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원래 옅은 점이긴 하지만 자세히 안 보면 점이 있는 지 조차 모를 정도!

 

 

역시나 흔들렸지만

붉은 기도 많이 가시고, 피부 트러블도 눈에 띄지 않긔.

입술 위의 점도 커버가능!

 

 

 

전체적으로 모디파이어LX와 파운데이션 둘 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영.

향은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화장 하실 때 나는 듯한 그런 향?

인공적인 향이 아닌 어른의 성숙미가 물씬 풍겨져 나오는 향.

평소에 파운데이션보다는 비비크림을 더 즐겨 사용하는데,

중요한 발표나 프레젠테이션, 혹은 누군가를 만날 일이 있다면 써 봐도 좋을 듯!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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